housewarming dishes on Sept.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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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spberry, Avocado Salad with sesame dressing : a good mix in terms of color as well as ta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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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n-Fried Shrimps: no need to deal with a bunch of oil – easy & cl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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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choo-jun : surprised that it was that popular -  enjoyed this several more ti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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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and Spicy BBQ Ribs and corn on the cob for each : couldnt be a vegetarian that night.

Yes, we nicely did it all! =)

dinner that i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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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 exhausted from 3 hour interview with 6 interviewers but i decided to post the dinner that I had last week since i miss it after having just okay-thai food for dinner.  That place is zagat rated and i have always wondered about the creditability of zagat survey since almost every restaurant has zagat sticker on its door =0

After I recently saw Starbucks rated as the best coffee in America, I am certain I will not rely on  zagat survey any more >_<

The chicken was marinated with coke surprisingly.  It was a bit too sweet for me but GP liked it so i guess it was okay =) I like variety of food but sometimes I like this kind of nth-special, plain korean dinner – one main dish – either soup or meat, two -three side dishes, rice and kimchi -

mango became one of my fave dessert nowdays - thanks COSTCO!

Although dinner was unimpressive tonight, I liked the air, atmostphere, walk and talk with GP at night.

K, time to chill – I think I deserve doing nth tonight! ^___^

Happy*3 B-DAY

오늘 수업을 총 4시간 반이나 한데다가 에그샐러드 샌드위치 반쪽 먹고 저녁 9시에 수업 마치고 나니 정말 헤롱헤롱…근데  같은 아파트 사는 언니가 프린터 쓰러 갑자기 울 집에 오는 바람에 또 한참 얘기하다보니 밤 11시 반 - 집에 오면 뭐 하고 뭐해야지 메모 했는데 들여다 보기도 싫고…내일 인턴 첫날이라 좀 쉬어야 하는데 이상하게 바로 자기는 싫어서 생일 축하 받은거 사진 보면서 기분 전환했다 – ^_^

로스쿨 1학년 때 학기 시작 하자마자 생일이여서 축하는 커녕 생일이라고 말할 사람도 아직 사귀기도 전이었는데, 작년에는 고등학교 친구들이랑 Atlantic City 에서 생일 보내고 올해는 생일 축하를 글쎄 세번이나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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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사촌언니, 형부랑  망고 무스 케익 그리고 내가 완전 조아하는 사촌언니 홈메이드 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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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랑 8월 29일 땡 할 때 자른 모카케익 대신 초코케익 ^_^ 그리고 디저트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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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학교 친한 언니가 준비해준 조지타운 시그니쳐 컵케익 생일 케익 학교 친구들도 같이 해준 Surprising party =)

아 근데 이렇게 생일파티 하고 여유 잇었던게 지난주인데

이번주는 정말 정신 없었던 듯…..근데 나 내일은 1L, 2L 들 만나서 놀고 일요일은 Housewarming dinner 한대매? ㅎㅎ

둘 다 기대기대 ^____^

Monday Br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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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부터는 학교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 이번학기는 더더군다나 Externship 때문에  많이 바쁠 듯 해서 Reading을 제쳐두고 팬케익을 만들어보았다

Costco에서 산 raspberry 와 첨 시도해본 슈가파우더ㅡ 그리고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아침햇살이 팬케익을 그럴듯 해 보이게 하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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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식간에 먹구 Part II 로 한번 더~

GP의 Creativity 로 다시 태어난 팬케익 =)

첨에 할때는 Mix 에 있는 receipe대로 했는데 두번째 할 때 우유를 좀 더 넣고 했더니 더 fluffy하고 맛있었던 거 같다~

담에는 우유를 좀더 넣고 생크림도 시도해 봐야지 ^__^

Dinner with my roo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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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or day Long weekend 인데 Metro 공사로 본의 아니게 집에 조용히ㅋ 있는 나에게 룸메이트가 빼꼼이 “do you have any plan for dinner?” 물어보았다.

이사 와서 집에 잘 붙어있지 않는 나에게 저녁 같이 먹자고 얘기한번 하기가 힘들었을 거란 생각에 좀 미안한 생각도 들고 나도 빨리 몬가를 만들어 봐야 겠단 생각에 부추계란말이를 만들었다-

계란말이를 한번인가밖에 안만들어보고 부추 넣고 만든건 첨이라 안 말아지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모양이 예쁘게 나와서 다행^_^

내 일본인 룸메이트가 만들어 준거는 니꾸자가 – 니꾸가 쇠(!)고기 자가가 감자라구 한다-첨 먹어본건데 안에 들어가는 재료가 감자, 양파, 당근, 고기이고 간장 베이스 국물이라 맛이 익숙하고 좋았다.  거기다가 일본 사케까지-  어제 무리한 관계로 한잔 밖에 안 마셨지만,,, 국물이랑 같이 먹으니 담백하고 깊은맛이 굿~

저녁도 저녁이지만 내가 포스팅히는 이유는 룸메이트랑 저녁 먹으면서 한 얘기 때문-

일본인이 미국에서, 그것도 디씨에서 job 을 찾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어떻게 직장을 구하게 됬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여름에 디씨에서 인턴을 했고 도시, 했던 일이 맘에 들어서 마지막 학기에는 주말마다 디씨에 왔었다고 한다.  인턴 통해서 인터뷰 기회를 바로 잡은건 아니었지만, 계속 아는 사람을 늘려나가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이거다 어필하고   채용 계획이 있는지 묻고, 만일 없을 경우에는 주변에 채용 계획에 있을 것 같은 사람들 연락처를 받거나 소개를 시켜달라고 했다고 한다-

qualification 은 어차피 다 거기서 거기이니, 그 사람이 나를 좋아하고, 나도 그 사람을 좋아하면 된다고- 그럴려면 자꾸 만날 기회를 만들어야 된다고- 나는 여태 이메일로 레주메 보내는것만 했다고 하니까, 웹사이트나 혹은 학교 사이트에 포스팅을 한다는건 내부적으로나 추천으로 이미 괜찮은 candidate을 확보해놨을 가능성이 많다고 한다 – 즉, 이미 사람을 뽑아놓고 규정상 이유로 의무적으로 포스팅을 할 경우가 많다는 얘기-  그러니 역시 이메일로 레주메 보내는거는 정말 아닌거다..ㅡ.ㅡ 모 해서 나쁠건 없지만, 정말 비효율적인 듯…

내가 career counseling fee를 내야 될 것만 같은, 솔직히 학교 CAREER OFFICE에서 해주는 얘기보다 더 현실적이고, 더 구체적인 Approach 를 들은거 같아서 더더욱 배가 불렀던 long weekend sunday dinner w/ my roomie!

The Very First Blogging!

사실 매일 같이 공부하는 것도 아니면서도
진짜 은근히 잘 놀았으면서도
지난 2년 동안 뭔가를 꾸준히 해볼 생각을 못했었던 거 같다.

3L – Law School 마지막 학년이라는게
아직도 믿겨 지지 않지만
돌이켜보면 가슴 시리게 그리울 추억이 많을 3년이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에…
남은 1년 동안이라도 기록이 남기고 싶어졌다- 여기 생일선물로 받은 블로그에서 <3

Law School, DC, and Cooking, presumably the only hobby that I constantly have had during the law school year, Will be the heart of this blog – so it begins….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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